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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1000여 명 영화 관람 행사

CGV 대구점 5개 상영관을 대관해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 문화 활동 ‘오늘의 주인공은 우리~ 행복은 지금 상영 중!’을 진행했다.

김경석 기자입력 2026.09.11 11:00

[더케어타임즈=김경석 기자] 대구북구시니어클럽(관장 이숙희)은 지난 9일 CGV 대구점에서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 어르신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 활동 ‘오늘의 주인공은 우리~ 행복은 지금 상영 중!’을 진행했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오늘의 주인공은 우리~ 행복은 지금 상영 중!’ 문화 활동에 참여해 구호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 대구북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오늘의 주인공은 우리~ 행복은 지금 상영 중!’ 문화 활동에 참여해 구호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오늘의 주인공은 우리~ 행복은 지금 상영 중!’ 문화 활동에 참여해 구호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 대구북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오늘의 주인공은 우리~ 행복은 지금 상영 중!’ 문화 활동에 참여해 구호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오늘의 주인공은 우리~ 행복은 지금 상영 중!’ 문화 활동에 참여해 구호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 대구북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오늘의 주인공은 우리~ 행복은 지금 상영 중!’ 문화 활동에 참여해 구호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니어클럽은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높이며 사회 참여의 보람을 함께 나누는 데 의미를 뒀다고 설명했다.

시니어클럽은 많은 인원이 안전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CGV 대구점 5개 상영관을 동시에 대관해 운영했다. 상영 전에는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의 방문에 맞춰 참여 어르신들이 휴대전화 플래시를 밝히고 ‘행복한 오늘!’, ‘희망찬 북구!’ 구호를 함께 외치는 환영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은 “우리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살아온 삶 자체가 소중한 경험과 지혜가 담긴 하나의 도서관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배우고 존중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일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숙희 대구북구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문화 활동이 어르신들께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즐겁게 소통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하는 기쁨과 문화생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의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참여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문화·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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